본색164

2011/05/12

Sany0394

속이는 자와 속는 자, 그 간격 만큼의 욕망

본색163

2011/05/12

집을 짓는 자와 부수는 자, 그 간격 만큼의 권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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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색162

2011/05/07

Sany0067

나를 정의하는 것은 나의 계곡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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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색161

2011/05/07

그런 믿음을 가져보지 못한 사람들이 어찌 그런 행동을 다 이해할 수 있을까. 존재의 인식 한계를 넘어선 이후는 바로 윤회(부활)의 세계가 아니겠는가. 침묵하고 있는 천지(天地)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 웃고 있다. 아니 차라리 그냥 내버려 두라고 충고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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